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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후준비 연금전략 통합 계산기

국민연금 위에 퇴직·개인연금·월배당을 더하면 — 은퇴 후 매달 얼마를 받고 살 수 있을까? 부족하면 얼마를 더 준비해야 할까?

1

목표 · 기간 정하기

은퇴 후 매달 필요한 생활비와,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대비할지 정하세요.
만원
2

매달 '확정'으로 들어오는 연금

평생 또는 정해진 방식으로 월 얼마가 딱 들어오는 것들. 아는 만큼만 넣으세요.
💧 월 수령액 (원)
국민연금 · 본인
평생·물가연동. 예상수령액 조회값
만원
국민연금 · 배우자
없으면 0
만원
퇴직연금 · DB형
회사가 운용하는 확정급여형. 퇴직 후 월 수령 예상액(해당자만)
만원
주택연금 (선택)
집을 담보로 받는 월 지급금
만원
3

'굴려서' 월소득을 만들 자산

목돈을 굴려 배당·인출로 월소득을 만드는 것들. 월배당은 여기서 정한 방식(4번)으로 세팅됩니다.
💰 적립 자산 (억)
퇴직연금 · DC / IRP
내가 운용하는 적립금. 월배당 ETF 등으로 세팅 가능
개인연금 (연금저축·IRP)
저율 연금소득세·건보 유리. 55세·연금개시 후 인출
일반계좌 투자 (월배당 등)
유동성 자유. 배당 15.4%·금융소득 2천만·건보 관리
4

자산을 어떻게 굴릴까

3번 자산의 기대 연수익률(배당률)과, 노후를 사는 방식을 고르세요.
%

📉 국민연금만으론 왜 부족할까

노령연금 평균 vs 노후 생활비 (월)
국민연금 평균
 
70만
개인 적정
 
192만
부부 적정
 
297만

국민연금은 노후의 바닥을 받쳐주지만 생활비 전부를 대신하진 못합니다. 이 간격을 퇴직연금·개인연금·투자자산으로 채우는 것이 노후준비입니다. 출처: 국민연금공단 공표통계, 국민노후보장패널(2023)

🏗️ 노후 현금흐름은 두 종류

💧
확정형 (월)
국민연금·퇴직연금 DB·주택연금. 매달 정해진 금액이 딱 들어옵니다.
💰
적립형 (자산)
퇴직연금 DC·개인연금·투자자산. 굴려서 배당·인출로 월소득을 만듭니다.

'월배당'은 별도의 층이 아닙니다. 적립형 자산을 배당 중심으로 굴려 배당형으로 인출하는 방식일 뿐이에요. 어느 계좌(연금계좌 vs 일반계좌)에 담느냐에 따라 세금·건보료·인출 규칙이 달라집니다.

🌳 배당형 vs 🍰 소진형

🌳
배당형 (원금 보존)
배당(수익)만 받고 원금은 그대로. 평생 지속·상속 가능하지만 같은 자산으로 받는 월액은 적습니다.
🍰
소진형 (원금 인출)
원금까지 목표수명까지 나눠 씀. 월액은 크지만 그 나이에 자산이 0이 됩니다.
💡 배당률이 높다고 안전한 게 아닙니다. 초고배당(커버드콜형 8~9%)은 배당이 높은 대신 원금 성장이 막히거나 가치가 줄어(NAV 하락) 결국 소진형처럼 원금이 녹을 수 있어요. "좌수를 안 판다"와 "원금이 유지된다"는 다른 말입니다. 수익률은 보수적으로 잡으세요.

🎯 연령대별 노후준비

30·40대
시간이 무기. 세액공제+복리로 적립형 자산 길게 키우기
50대
국민연금 복원(추납·임의계속)+퇴직연금 점검
60대
수령 시기(연기연금)·인출 순서·세금·건보 방어
부모님
보유 국민연금+주택(주택연금)으로 부족액 확인
본 계산기는 입력한 가정(수익률·수명·인출방식)에 따른 세전 추정치이며 특정 종목·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 실제 수익률·배당은 변동하고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, 세금·건강보험료·물가는 반영 전 값입니다. 국민연금은 물가연동으로 실질가치가 유지되지만 자산 수익은 그렇지 않습니다. 실제 판단은 국민연금공단(1355)·국세청·전문가와 확인하세요. 정보 제공 목적의 일반 자료입니다.